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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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해변전국마라톤대회(뒤늦은 후기)
이 대회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처음 달리기를 접하고 하프를 뛰기 시작할때 얼마나 더울지도 모르고 덜컥 ...
친밀한 자의 배신이 더 끔찍하다
하긴 배신 이라는 단어는 어느정도는 친밀한 관계에서나 이루어지지, 친하지 않은 사이는 배신이라기 보단 ...
자전거 병원 가기
메리다 스컬트라100. 난 사실 자전거도 잘 못타는데다가 로드는 더욱 겁나서 몇번 타다 세워뒀었다. 어느날...
발을 아껴주자
울트라를 뛰면서 발에 불편함이 생기자 불현듯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다리 아픈건 참고 어떻게든 가보겠는...
마을입구
남천해변시장. 운동하거나 밥먹거나 한잔 마시고 싶을때 혹은 모임할때 자주 가는 곳. 누군가 알려준 퓨전 ...
간만에 새벽3종
어제 냅두고 온 차를 찾으러 뛰어 갔다, 새벽에. 배가 아파 잠시 볼일 보는데 모기 3마리 압사 시키고 결국...
착각
본인이 유명인인줄 안다. 본인의 이야기가 회자되어 본인이 설 자리가 없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여기 이 지...
진정한 지리산화대종주는 장터목부터
작년 역시 이맘때였다. 남들이 화대화대 하니까 나도 살짝 엄두를 내봤을 때가.. 그때는 오로지 제한시간내...
간만에 미용실 힐링
나는 미용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 차라리 그 시간에 운동을 하지 하고 생각한다. 그래도 가끔은 푹 쉬고 싶...
황령산나이트트레일런
5월28일 화요일 늦은 저녁 또 황령산을 찾았다 역시 야경은 말표못 이다. 뻘쭘 바람막이 꺼내입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