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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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다섯, 출근하기 싫어졌습니다
표지를 보고 이 분은 여성직장인이신가 보다 했더니 짐작이 맞았다. 그렇지요..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여자...
임차인의 삶이란
오늘 아침 최근 우리 회사로 오면서 집 구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특히 전세사기 이후로) 열변을 토하는...
나태주의 행복수업
시인 나태주 님의 책들을 좋아한다. 서점에 가면 이분의 책을 쉽사리 찾아볼 수 없어서 아쉬워했던 적이 많...
그 남자 그 여자의 파리
이화열 님의 책을 세 권째 읽고 있다. 적어도 내겐 & 지난 두 권의 책으로 짐작하건대 결혼관도 아이를...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대출을 받아 집을 산다(대출을 받으려면 속한 곳이 있어야 하니 회사가 중요하다). 근로소득으로 그 이자를...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저자의 또다른 책이 있어 선택해 봤다. 전에 읽었나 싶긴 한데 뭐 또...
일을 잘 맡기는 기술
사실 부제 때문에 선택한 책이다. "실무를 꼭 쥐고 있는 플레이어형 리더가 조직에서는 가장 쓸모없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종이책들을 거의 정리한 터라(물론 후회하지만) 확...
시작의 기술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이라.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진 않지만,...
로기완을 만났다
2011년 책이었구나; 2007년 벨기에 브뤼셀. 순간 내가(책에서 나온 나 말고, 진짜 나 ㅋ) 처음 브뤼셀에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