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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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 같은 사우
술 없이는 살아도 물 없이는 못 산다더니 우리 부활에 사우는 꼭 맹물 같다. 언제 만나도 어제 본 것 같고,...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왜? 너가 100%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래야만 하니까요. 누가 너에게 그래야만 한다고 했어? 아니요. ...
사랑받고싶다.
사랑받고 싶은 나를 본다. 봄 봄 see 보다. 봄 Spring 새싹은 희망이다. 얼굴 마주하고 말해본다. 사랑해...
뇌는 자연이다.
내 뜻과 관계없이 흘러간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처럼 말이다. 그러니 순리에 굴복하고 수용한다. "...
사랑은
너와 내가 함께 두 다리를 묶고 같이 뛴다. 책임지고 돌보는 것. 네가 원한다고 다해주면, 너는 의존적인 ...
아웃 풋
누군가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말한 기억이 난다. 그말을 그때는 알아들었던 것 같은데...잘 모르겠다. 잘 모...
"너는 침착한 면이 좀 부족한 것 같아."
열려 있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좋은 대학 나온 사람? 좋은 대학 안 나와도 잘나가는 사람? 유튜버 같...
나는 여전히 여리다.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등짝이 쑤신다. 내 마음도 그렇다. ‘나의 장례식 연설문’을 쓰면서 눈물이 난다. 딸...
우리 엄마처럼은 하지 말아야지
중2쯤 되면 아이들은 발악 같은 것을 하기 마련이다.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더욱이 정체 성을 찾아가...
핸드폰 두고 나가!
'변하고 싶다' '달라지고 싶다' 머릿 속에서 맴돈다. 맴 맴 맴....매미우는 소리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