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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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성수] 앳이즈 :: 이탈리아의 커피가 그립다면 (아기 데리고 나들이, 조용한 뚝섬역 근처 카페, 정통 에스프레소와 특별한 메뉴 추천, 티라미수와 스콘과 쿠키 디저트까지)
안녕하세요, 구의동 에밀리예요. 다시 돌아온 맛집탐방! 이제 아기가 만7개월이 되었다 보니, 덕분에 바깥 ...
[7M17D] 육아단상 (만7개월 육아일기, 남편의 육아 참여도, 만6개월 젖병 식기세척기 사용, 아기 전용 세탁기 구매 포기, 손톱 깎아주기, 이유식 거부하는 아기)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는 ‘못한다’. 예전에 대학생 때 트위터 계정을 만드려고 했는데, 그 ...
[아기동화] 토끼 친구가 된 호랑이
루나야, 오늘은 호랑이 이야기를 해 줄게. 옛날 옛날에, 호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어. 그런데 그 호랑이...
[아기동화] 물의 요정과 달토끼
루나야. 오늘은 목욕하면서 엄마가 물의 요정 이야기를 해 줄게. 물의 요정이란 말이지. 사람들은 물의 요...
[7M12D] 유모차를 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아기랑 성수동 외출, 이백일 지나고 지하철 타고, 아기 친화적인 카페, 마일스톤 커피, 뚝섬역 노키즈존 아닌 카페 추천)
날씨가 진짜 좋았다. 이런 날에는 성수동에 가야지. 폭염과 혹한이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날씨는 기...
[7M7D] 보장된 두 시간의 깨시 (7개월 아기, 육아일기, 아기 데리고 카페, 구의동 맛집 추천, 노키즈존 아닌 카페, 아기띠, 힙시트, 아기랑 외출 산책, 피곤한 졸린 신호)
만7개월이 되자, 깨시가 2시간이 넘어갔다. 조짐은 만6개월부터 슬슬 보였다. 완전 옛날에 신생아 때는 수...
[6M29D] 요리도 안 하면서 이유식을 만든다니 (6개월~7개월 초기 중기 엄마표 이유식, 시판 비교 고민, 가격과 재료 다양성, 소고기 페이스트, 사과 배 퓨레, 양파 큐브)
‘깝치지 말고 그냥 시판 할까……?’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생각했다.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주기 시작했...
[6M23D] 미래에서 온 나는 육아를 한다 (만6개월 아기, 안눕법, 등 대고 자기, 아기띠, 힙시트, 구의동 카페 소소한 그날)
비가 왔다. 아침마다 날씨를 체크한다. 날이 화창하되 28도 이하면 오전에 산책을 나갔다 올 수 있다. 만약...
[6M4D] 있는 살림으로 하는 초기 이유식 (밥솥 레시피, 이유식 메이커, 도깨비방망이, 초퍼, 큐브 공장, 오트밀 쌀죽, 물 몇 배죽, 준비물 추천, 엄마표 시판 비교 고민)
만 6개월, 이유식의 때가 왔다. 분유 먹는 아기들은 만 4~5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해도 된다지만, 나는 <...
[6M2D]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024년 8월 22일 오전 7시 58분 (원영적 사고, 긍정 마인드, 육아일기, 6개월 아기, 종달기상, 오전 깨시, 팬티형 기저귀)
‘원영적 사고’라는 말이 유행이다. 아이돌 장원영님의 긍정적 사고방식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그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