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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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도 아니고 그냥 한국 살이) 2주차 (별거 없음 주의...)
매주 정리해서 일기를 쓰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뭐가 없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설거지 요정으로 취...
한국 여행 1주차 (Ft. 한남동 꼼나나비앙, Atelier Mer, Bar Vier, 서울 큐브 이태원 등등 )
난 내가 3일이면 저절로 정신을 차릴 줄 알았는데 (왜냐면 미국 갔을땐 대체로 2-3일 안에 시차 적응했거든...
고양이와 미국 > 한국 으로 귀국하기
필요 서류 한국에서 발급받은 검역증명서 FAVN Antibody test 결과지 원본 (스티커가 붙어있고, 검사 ...
악건성 바디크림 유목민의 변천사 (ft. 에스트라, 미차이 등등)
다 내돈내산에 의한 리뷰임. 블로거 바디 TMI - 겨울엔 건조함에 다리를 유독 긁어대는 극 건성의 바디...
One and Only
털찐 희마 (지금은 깡깡이로 밀어서 이 모습 아님주의;) 뭐랄까 새벽에 덜깨서 뿌애앵 하면서 껴안을 수 있...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나의 블로그를...
한 학기가 또 끝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종강한지 며칠 안되서 그런 걸 수도...? 다들 이제 종강을 했...
블프를 위한 씨드였던가 (Ft. Dyson Airstraight Straightener)
서론 나를 오랫동안 봐온 사람들은 내 머리의 변천사를 알 것이다. 나는 무지개에 있는 일곱색의 머리를 가...
시험날 뭐든 재밌는거 알지?
나 오늘 바이오 시험 2시간 뒤에 있는 시니어. 하지만 글을 쓰지. 새벽부터 공부했으니 좀 쉬고는 싶지만, ...
나름 잘 사는 중입니다.
어제 일찍, 엄청 일찍 자서 그런지 저녁에도 새벽에도 깼다. 뭐 그렇다고 잠을 설친 건 아니다. 그냥 잠을 ...
Door to the world.
All I ad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