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출처
와아
뱃속이 빠그러진다 제기랄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에릭 와이너/김하연 (어크로스) - 2부 정오
우리가 그토록 열망하는 '여행'의 이면에는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무의식이 있었다. 다시 일...
이 달의 ㅋㅋㅍ 발췌(스포)
이번에도 읽은 것 중 무작위로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 152화 후회물 여주의 시어머니가 되었다 130...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에릭와이너 지음 / 김하현 옮김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그렇기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굼벵이처럼 느린 기차에 타고 있긴 하지만, 어떤...
먼 날씨가
어제는 폭설 오늘은 비
12월 표지
손 가는대로 꺼내 써서 그런가 색감이 되게 애매해짐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와이너의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를 선택하게 된 계기 기자,저널리스트인 #에릭와이너(철학자가 아닌)는...
으 추워
새벽까지 비 오더니 기온이 훅 떨어졌네
오늘의 냠냐미
점심은 명란마요규동. 첫 끼라 이걸로 했는데 매운 거 먹을 걸 그랬지. 호지차라떼. 무슨 맛인가 궁금해서 ...
와,
한동안 쾅쾅 때려대는 음악만 듣다가 귀청소 ASMR 들으니까 진짜 한없이 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