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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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24년 8월의 영화 :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크로스, 고령가소년살인사건, 타이페이스토리, 공포분자
무더운 8월을 지나느라 몇편의 영화를 볼까 했는데 사실 개봉작들 중에는 별로 볼만한 게 없었죠. 그래서 8...
[영화] 2024년 7월의 영화 : 퍼펙트 데이즈, 핸섬 가이즈, 데드풀과 울버린
본격적인 여름 영화 시즌이지만 그래도 예전같지 않은 라인업이 조금은 아쉽기만 합니다. 우리나라 영화도 ...
[영화] 2024년 5월~6월의 영화 : 혹성탈출-새로운 시대,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존 오브 인터레스트, 인사이드아웃2, 프렌치 수프
원래 한달에 한번씩 정리를 해야하는데 지난달에는 여수도 잠시 갔다오고, 후쿠오카도 잠시 갔다와서 시간...
[영화] 2024년 4월의 영화 :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범죄도시 4
4월에는 그동안 보고 싶었던 하마구치 류스케의 신작도 있었고 이제 좀 지겨워지는 범죄도시4도 있었습니다...
[책] 2024년 3월의 책 : 의천도룡기 8,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2~4, 위풍당당 영국역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3월까지도 7권의 책을 읽어서 다행히 1월부터 폼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비록 새로 읽은 책 중에 마음에 드...
[책] 2024년 2월의 책 : 의천도룡기 5~7, 국토 박물관 순례 1~2, 중세 유럽인 이야기,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1
2월에 읽은 책은 총 7권입니다. 대망의 의천도룡기는 3월에 다 읽었고 작년에 선물 받은 국토박물관순례도 ...
[일상] 2024-2
얼마전 좋은 기회가 생겨 레 미레자블 뮤지컬을 볼 기회가, 무려 VIP 석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 2024년 2월의 영화 : 추락의 해부, 아가일, 파묘
2월에는 보고 싶었던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설명절에도 그렇게 화제작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일상] 2024-1
지난달 동창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상갓집을 갔다. 거기서 만난 동창 5명과 마주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하...
[책] 2024년 1월의 책 : 전쟁과 평화 1~4, 의천도룡기 1~4
2024년 첫해도 일단 작년 연말부터 읽기 시작해 8권을 채울 수 있었는데요. 아마 2월부터는 시간적인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