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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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호주에서 두번째 생일 (역시 겨울생일은 새롭다)
역시나 추웠던 7월 달이 바뀌고서야 기록하는 일기. 작년에 호주에오고 첫 겨울생일을 보내고서 두번째 맞...
[호주 캔버라] Capital Brewing Co + Ramen Daddy 캔버라맛집
좋아하는 사람들과 우리 동네에는 유명한 맛집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손님이 오면 딱히 모시고갈곳들이 다양...
[호주 캔버라] 다음오픈이 너무 기대되는 캔버라 EPIC 핸드메이드마켓 !
핸드메이드마켓 캔버라 한국에 있을때야 사무실 바로 밑에 내려가면 쉽게 들어가서 볼수있는 코엑스 박람회...
[호주 캔버라] 호주 캔버라의 겨울 Christmas in July!
7월의 끝에 올려보는 사진은 제대로 찍어오지 못했으나 기대이상으로 너무 즐거웠던 캔버라의 행사 :) #Ch...
[호주 멜버른] 브롬톤타고 구석구석 여행하기 (CHC Coffee, Collingwood, Crumpler, SUK Workwear, 102Uniq)
주어진시간은 3시간 토요일아침에 출발해서 월요일 점심에 돌아오기 돌아오는 날 아침부터 점심까지 단 3시...
[호주 멜버른] 굵직한 하루보내기 (퀸빅토리아마켓, 칼튼가든스, 룬크로와상, 피츠로이, 콜링우드, Ca De Vin, 차이나타운)
일요일 단하루의 기회 다행이야, 짝꿍이랑 너무 잘맞아 ㅋㅋㅋ 나의 평생 여행메이트!! 아침부터 일찍 일어...
[호주 멜버른] 첫 멜버른 여행기 (청춘반점, 지인 약혼식, State Libry victoria, 플린더스 역 Photo Booth)
짧았지만 너무 좋았던 지인의 Engagement party 가 있던날. 당일에 출발한 우리. 우리의 첫 멜번여행기를 ...
[호주 캔버라] 방학시작! Barton #Maple+CloveCafe 브런치, 친구집 놀러가기
언니랑 멋진 브런치 생각도 못한 언니의 우리동네 회의타임! 자주 여기서 회의하시길 바라면...너무 멀어서...
[호주 캔버라] Kingston Foreshore 타이레스토랑 Chong Co Thai (City_ YGF 마라탕, Max Brenner Cafe)
일상속 맛집 한국삶의 흠뻑 빠져 빠르고 편리함이 없는 캔버라가 너무 힘들었던 1년여간을 보냈고. 이제서...
[호주 캔버라] 남편없는 주말 언니랑 Forage Street Food Festival
남편없이 보내는 첫 주말 1박2일의 계획이였던 남편의 싣니 출장이 어의없게 3박4일로 연장되게 되면서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