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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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따뜻해졌으니 피크닉! 세커플 첫만남 :)
어제같은데 이또한.. 봄이네~하던때가 어제같은데 어느순간 갑자기 한여름이 되버린.. 이제 곧 12월인데, ...
[호주 캔버라] 동네 친구들과 즐거운 수요모임 (부제: 벼룬 인도어 플란트)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새로 생긴 우리들의 모임?ㅎ이 한두차례 외부에서 이루어진 뒤로 3주연속 수요일에 ...
[호주 캔버라] 한동안은 조용할 것 같은 일상들
여름을 준비하던 일상들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러 12월을 고작 열흘 남겨두고 있는데 왜 이상하게 올해엔 ...
66챌×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삶
나는 나의 수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 책은 두 번째 읽는다 유튜브에 나온 이 원장의 인터뷰를 보고 삶에 ...
[호주 캔버라] BurBury Hotel 맛집 MED 동부 지중해 퓨전 레스토랑
넘이쁜 그리스 음식점! 벌써 연말을 향해 달려가고있어서.. 왠지 연말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장소를......
[호주 캔버라] 도그 플랜들리카페 Gang Gang Cafe and Bar (부제 : 동생들과 빈티지마켓)
아직갈곳이 많은 캔버라 근래 거의 매일매일? 나름 부지런히 포스팅을 했거만, 밀려있는 일기는 아직두 많...
[호주 캔버라] 밤늦게시작해서 아침까지 영업하는 레스토랑 KITA
캔버라에도 이런집이 작년에 어떠한 경로를 통해 우드스탁이 발견한 집이였는데 세상에나 저녁에 열어서 다...
[호주 캔버라] 자전거 타고 캔버라 한바퀴 (부제:캔버라 카페투어)
기억에 남는 지난일기 이제 한여름을 향해가지만, 라이딩하기 딱 좋았던 어느 봄날의 일기 킹스턴포쇼어에 ...
[호주 캔버라] 킹스턴 타이레스토랑 CHAMPI
간만에 간결한 외식일기 완전 간만에 동네에서 둘이 외식하던날의 일기. (이 또한, 묵은지) 한여름이 되어...
[호주 캔버라] 캔버라 동네일상, 소소함이 주는 행복
거꾸로 쓰는 일기 :) 벌써 한달전이고 날짜를 보니 대포를 겪기전의 일상들이라 와인도 등장하고 아주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