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말복엔 맛있는 고기류&한여름날의 악몽

2024.12.12

일요일 밤, 여느 때와 같이 잠이 들었습니다. 밤새 선풍기를 켜놓긴 하지만 더위를 심하게 타는 편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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