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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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한 이야기 1 - 이란의 설날 /썰레노 모버락
우리는 서기력을 사용하면서 명절이나 생일 등을 음력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1년에 어쩌다 한두 번 음...
테헤란 학당 새학기 개강
지난 4월 2일 개강을 했다. 이번 학기는 24년 1학기로 8월까지 계속된다. 새로 오신 대사님과 학당장님의 ...
귀국
이란 정부로부터 장기체류 비자를 거절당했다. 이란 정부만을 탓할 수도 없는 문제다. 이란과 한국간 정치...
핸드폰 분실 D / 79
3월의 절반 정도를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했다. 이유는 여러가지다. 전화기를 잃어버렸고, 네이버의 아이...
한국문화1 종강 D /58 ~ 60
문화수업반도 종강을 했다. 한국문화1은 총8개의 단원으로 되어 있다. 한국인의 인사법, 대중교통, 주말활...
입문반 종강 D - 57 (03/15)
특강으로 운영된 입문반 수업의 마지막 날이다. 나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는 PPT와 한국을 소개...
한복 체험 / D 55 ~ 56
문화수업 시간에 한복입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한국 사람인 나도 한복을 입을 기회는 많지 않다. 성균관 ...
장학생 선발 / D 53 ~ 54
지난 2월 27일, 요르단의 하심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29년도에 요르단 대학에서 가르쳤던 학생이다. 하심은...
테헤란의 한국식당 ‘수’ & ‘어보 어타쉬’ 공원 음식축제 / D 51 ~ 52
테헤란에 한국 식당이 서너 개 있는 것으로 들었다. 지난번에는 ‘소원 카페’에 갔었고, 3월 8일 보자라 ...
'안'과 '속' / D 46 ~ 50
<내 안으로 그대 속으로>는 내 시집의 제목이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이 제목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