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출처
시디부사이드 (D48)
밀롱가 탈의실에서 한 여성이 말을 붙여왔었다. 지난주에 내가 춤추는 것을 봤다면서 칭찬을 해줬다. 그냥 ...
해외살이 (D 41 ~ 47)
어떤 사람들은 내가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며 사니까 참 좋은 직업을 가졌다고 말한다. 낯선 나라에 가...
고대 카르타고 (D 34 ~ 40)
알렉산더가 인도까지 정복했다거나 페르시아의 다리우스나 크세르크세스가 28개국의 속국을 거느렸다거나 ...
바르도 국립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Bardo (D 33)
이곳엔 이틀 동안 비가 내렸다. 비가오고 나니 갑자기 기온이 쑥 내려갔다. 한낮의 온도가 30도를 넘더니 2...
튀니스 생활 안착(D 27 ~ 32)
튀니지에 온 지 한달이 지났다. 벌써 한 달이나?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내 마음 속에서는 ‘이제 ...
하루 일과 (D 26)
11시 반까지 출근부 도장을 찍어야하는 나는 11시에 집을 나선다. 이 시간이면 태양은 너무 뜨겁고 선글라...
테헤란 소식
내 블로그에 접속해서 글을 읽는 학생들이 테헤란 학당에 몇 명 있다. 다녀간 흔적을 꼭 남겨주는 학생이 ...
튀니지의 밀롱가 The Floor, La Familia Del Tango (D23 ~25)
이곳 튀니지의 튀니스에도 밀롱가가 있다. 나는 있다는 사실만 확인했을 뿐 어디에 있는지 언제 밀롱가가 ...
튀니지에서 맞는 한글날(D20 ~ 22)
한글날은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아주 의미있는 날이다. 여러가지 행사도 마련되고 그 행사에 참여...
집근처 생필품 가게 (D 13 ~18)
학당과 집을 가고 오는 일로만 일주일을 보냈다. 아침 11시에 집을 나서면 밤 9시에 들어오는 단조로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