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출처
9월의 독서(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히가시노 게이고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에서 오마주했길래, 무슨책인가 궁금헤서 읽어보았다 ㅋㅋ 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준수한 현대식 변주 [아홉 명의 목숨]
세계 3대 추리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
아홉 명의 목숨 | 피터 스완슨 스릴러 소설 신간도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마주 소설
-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작가 -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서 영...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feat. 자본론과 현대의...)
아래 글은 전적으로 쥔장 시점임. 일을 더 시키려하면 돈을 더 줘라 철이 들 무렵, 좋소에서의 급여의 인상...
손디아 사랑이될까요/그리고아무도없었다
날이 흐려서 시원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운 바람이'' 손디아 사랑이 될까요 가사 자꾸 궁금해...
[후기] 오픈독서채팅방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픈독서채팅방 2024 여덟번째모임은 8월 21일 #추리&미스터리 라는 주제에 맞춰 #애거서크리스티 작...
청소년독서동아리 오도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안녕하세요, 구산동도서관마을 청소년독서동아리 오도독입니다~ 이번 모임에는 추리소설에거사 크리시트의 ...
374. [풀꽃길/잠실방탈출] 마스터키 잠실점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24년 7월 27일 플레이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여~~ 374번째 방탈출은, 마스터키 잠실점의 "그리고 아...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서문 이번 리뷰 도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입니다. 이 작품은 굳이 설명할 필요도...
노량진 수산시장 [전라상회] 모둠회 포장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집이라는 공간에 편함을 더해주는 줄눈선수들 입니다. 노량진 수산시장 단골 횟집 전라상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