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수액

2024.12.13

이곳 오미골로 터를 잡은지 어언 10여년이 된다. 여기에 살면서 아직 해보지 않은 것이 있다. 이곳 사람들은 입춘이 지나면 서서히 준비해서 먹는 것 고로쇠나무 수액이 바로 그것이다.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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