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파견자들
김초엽 작가의 SF소설들이 재미가 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등이 ...
세탁비는 이야기로 받습니다, 산복빨래방
호천마을에 가본적이 있다. '쌈 마이웨이' 드라마 할 때 촬영장소라서 가본적이 있다. 가서 옥상...
에도로 가는 길
대단하다. 이런 말 밖에 안나온다. 외국 사람이 에도시절 일본가족들이 서로 주고 받았던 편지를 분석하여 ...
방주
대학교 때 어울리던 친구 6명이 졸업 후 오랜만에 모였다. 유야가 아버지 별장으로 모두를 초대했다. 뭔가 ...
당신의 첫 생각이 하루를 지배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루틴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할 것이다. 세수하고, ...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
제일 마지막 부분에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가 언급된다. 연인하고 싸울 때 본인은 편지로 싸웠다고 한다. 평...
MBC를 날리면
옛날 생각이 난다. YTN 돌발영상을 재미있게 봤는데, 모 대통령이 당선되면 없애버리겠다고 했다. 실제 ...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흥미롭고 좋은 글들이 많다. 술술 읽다보면 금방 다 읽어 버린다.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이야기 한다. 시...
나의 돈키호테
작가의 전작인 《불편한 편의점 1,2》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가 있어, 이번에 새로 나온 이책도 ...
의심하는 인간
고대 회의주의자들이 천착했던 '호모 두비탄스', 즉 의심하는 인간이라는 새로운 인간상이 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