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마음의 여섯 얼굴
클레는 1922년에 <세네치오>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렸다. 그림에서는 여러 조각의 평면들이 모여서 한...
정신과 의사의 서재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직업이 의사인데, 책을 읽고 기록하는 것도 고수라는...
치유를 파는 찻집
나는 쇼와당이라는 작고 오래되고 찻집에서 일한다. 사장님은 카리코라는 여자분인데, 장사에는 관심이 없...
요리코를 위해
재미가 있는 추리소설이다. 중간에 끝을 수가 없다. 읽으면 끝까지 읽게 된다. 그리고 놀라운 반전이 정말 ...
파견자들
김초엽 작가의 SF소설들이 재미가 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등이 ...
세탁비는 이야기로 받습니다, 산복빨래방
호천마을에 가본적이 있다. '쌈 마이웨이' 드라마 할 때 촬영장소라서 가본적이 있다. 가서 옥상...
에도로 가는 길
대단하다. 이런 말 밖에 안나온다. 외국 사람이 에도시절 일본가족들이 서로 주고 받았던 편지를 분석하여 ...
방주
대학교 때 어울리던 친구 6명이 졸업 후 오랜만에 모였다. 유야가 아버지 별장으로 모두를 초대했다. 뭔가 ...
당신의 첫 생각이 하루를 지배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루틴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할 것이다. 세수하고, ...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
제일 마지막 부분에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가 언급된다. 연인하고 싸울 때 본인은 편지로 싸웠다고 한다.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