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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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변 아침, 가만히 혼자 보내기 딱 좋음
비 온다는 예보가 없었는데, 비가 온다. 무작정 지갑만 들고 나왔는데, 8시에 문 연다는 텐퍼센트에 가야하...
부모의 어휘력, 형제들의 세상이 커지기를 바란다
부모의 어휘력 책 제목에 이끌려서 읽어본 책이다. 나의 블로그 임시저장글(현재 24개) 중 하나라, 24라는 ...
서울현충원, 주말에 형제들이랑 다녀옴 #한강라면
지난 주말에 다녀온 현충원! 주말마다 외출을 한 곳 이상은 한다. 집에 있으면 뭐할건가, 애들 게임하고, ...
스님의 주례사; 행복한 결혼 그리고 행복한 나를 위한 책
스님의 주례사 예전에 읽어본 것도 같고, 안 읽어본 것도 같고. 제목이 너무나 익숙해서 헷갈린다. 그래서 ...
밥 먹자, 삶을 관전하며 응원하는 자리 #관계
이번 주에 먹는 날이 많았다, 어쩌다보니 그런 주간인 때가 있는게지. “밥 먹었니?” “밥 먹자?” 대한민...
공감력, 난 10년 전에도 사람에게 관심이 많았군!
2014년(10년 전) 10월의 어느 날. 둘째를 임신한 채로, 쫄면을 먹으러 부천역으로 나갔던 날이다. 지금도 ...
5학년, 로드자전거가 너무 갖고 싶다고 한다 #중학교입학선물
5년 전, 7살 때 자전거를 배운 첫째! 지금은 5학년이 되어서 자전거를 아주 잘탄다, 쫄보인 엄마는 자전거...
미얀마, 10년 전 둘째를 임신하고 떠난 여행 #지난오늘
블로그에서 매일 <지난 오늘>을 보여준다, 그덕분에 나는 과거의 나를 만나는 중이다. 2014년 10월에...
베트남, 끼니마다 맥주를 마신다는 목표를 이루다 #2024
남편이 찍어준 이 사진, 아주 마음에 든다. 수십장을 찍어두고서 마음에 드는 사진 고르라는데, '아이...
나를 찾아온 반가운, 고마운 얼굴들을 초대한 멕시코식당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다, 나의 20대 회사에서 함께 했던 언니들, 지금은 언니들이라고 하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