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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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나쓰메 소세키 <마음>: 인간 본성의 나약함과 고결함, 그로 인한 개인의 몰락
나쓰메 소세키(1867~1916)의 <마음>으로 도서관 고전문학 북클럽 회원들과 독서토론을 했다. 나쓰메 ...
[2년 전 오늘] [캠핑후기] 가평 자우림 캠핑장_ 기대 이상의 행복한 가족캠핑 체험!
블로그가 2년전 포스팅을 소환해서 알려준다. 가평 자우림 캠핑장에 다녀온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그곳의 ...
(브런치북) 고전문학에서 길어 올린 사유와 성찰
브런치스토리에 <고전문학에서 길어 올린 사유와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정기...
[칼럼 읽고 단상 쓰기] 한국 사회를 물들이는 중독의 폐해
오래전 일이다. 출근 후 사무실에서 마주한 직장 상사의 표정이 어두웠다. 오전 내내 기분이 안 좋아 보였...
[선택논제연구모임] 클라우디아 피녜이로 <엘레나는 알고 있다> : 알고 있다는 착각
엄마니까, 내 딸을 가장 잘 안다는 착각 아르헨티나 작가 클라우디아 피녜이로의 장편소설 <엘레나는 알...
[칼럼읽고단상쓰기] 대전 '성심당' 튀김소보로빵이 유난히 맛있었던 이유 : 1등 빵집의 비결
직장다닐 때 대전 출장이 유독 잦았다. 서울역에서 대전역까지 KTX로 1시간이면 족히 당도했기에 대전은...
[북클럽] 올해도 <2024 민음북클럽> 가입
작년에 <2023 민음북클럽>에 처음 가입했다. 연회비 5만 원을 결제하고, 웰컴 도서(3권)와 북클럽 에...
[일상의 글쓰기] 서촌에서 발견한 좋은 북카페 <베어 카페>
한옥의 단아함과 중정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곳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에 나는 <현장 글쓰...
[일상의 글쓰기] 봄꽃들의 선수 교체 : 범사에 기한이 있음을 발견하는 하루!
4월 들어 일산 호수공원에 자주 간다. 반가운 지인들을 만나 함께 걷기도 하고, 주말에 남편과 걷기도 한다...
[일상의 글쓰기] 남편이 '소설 나부랭이(?)'를 읽고 있다!
참으로 백만 년 만에 볼 수 있는 풍경이 벌어졌다. 금요일 저녁부터 남편이 '소설'을 읽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