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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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액트> 이언 맥큐언
2022-01-23 <칠드런 액트> 이언 맥큐언 변호사가 말했다. "수혈 거부는 애덤의 결정입니까? 아...
<이방인> 알베르 카뮈
2022-02-04 <이방인> 알베르 카뮈 “나는 그에게 전등 가운데 하나를 꺼도 되겠냐고 물었다. 흰 벽에...
<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2023-10-13 <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몸을 가진 존재는 고통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
<작별인사> 김영하
2023-11-10 <작별인사> 김영하 "그러니까 네 말은 '나'라고 하는 것이 없을 수도 있...
<트러스트> 에르난 디아스
2023-11-26 <트러스트> 에르난 디아스 "믿어지나? 그 허구의 글에 나오는 상상 속 사건들이 이...
<속죄> 이언 매큐언
2022-02-27 <속죄> 이언 매큐언 "브리오니는 일어난 일들이 모두 퍼즐 조각처럼 잘 맞아들어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2022-09-03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그녀는 말을 멈추더니 다시 덧붙였다. "...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2023-09-15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반복되고 있었다. 나오미의 삶 속에서 계속. 떠나고, 어...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테
2023-06-25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테 "하지만 삶은 죽음만큼이나, 특히나...
<눈부신 안부> 백수연
2023-07-23 <눈부신 안부> 백수연 "나를 위해 너의 편지를 전해준 아이들의 마음이 나를 며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