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에드바르트와 하느님> 밀란 쿤데라
2024-03-28 <에드바르트와 하느님> 밀란 쿤데라 “나는, 나는 미친 사람들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나 ...
<나의 올드 오크> 켄 로치
2024-02-11 <나의 올드 오크> 켄 로치 "평생 잘 해보려고 애썼지만 그 근처에도 못갔어" -...
<숨> 테드 창
2022-05-03 <숨> 테드 창 “네가 복제되어도 상관없다는 거야?” "폴로는 내 복제. 그건 잘못 ...
<칼의 노래> 김훈
2022-09-15 <칼의 노래> 김훈 “그들을 울게 하는 죽음이 그들 모두에게 공통된 것이었다 하더라도 ...
<벽과 알> 무라카미 하루키
2022-11-16 <벽과 알> 무라카미 하루키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
<완전한 행복> 정유정
2023-01-15 <완전한 행복> 정유정 “은호 씨, 거기서 뭐 해” - 지금도 발에서 땀이 난다. 악인이란 ...
<달과 6펜스> 서머싯몸
2022-07-08 <달과 6펜스> 서머싯몸 “그러다가 때로 어떤 사람은 정말 신비스럽게도 바로 여기가 내...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
2024-02-09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 - "마음속에서 잊는다고! 너는 내 존재의 일부야. 나 자...
<대성당> 레이먼드 카먼
2023-01-12 <대성당> 레이먼드 카먼 <<나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우리집 안에 있었...
<칠드런 액트> 이언 맥큐언
2022-01-23 <칠드런 액트> 이언 맥큐언 변호사가 말했다. "수혈 거부는 애덤의 결정입니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