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2024-33] 쓰면서 사랑하게 된 날들, 춤추는바람
독서에세이, 육아에세이, 음식에세이. 내가 요즘 좋아하는 것들이 한데 버무려진 책이다. 때마다 내 상황에...
[2024-32] 육아서/하루 1분 언어 자극의 기적, 황진이
#육아서적 #육아서 아기는 일찍이 7시에 잠들고, 혼자 보내는 저녁. 다리 마사지기와 책 챙겨 들고 침대에...
[2024-31] 혼자의 가정식, 신미경
베이킹을 시작하며 밤마다 한 봉지씩 없애던 과자를 안 찾게 되었다. 종종 생각나던 자극적인 음식들과도 ...
[우리동네탐구2] 구리남양주 도서관 유아실
어린이집 하원 전 도서관 유아실은 매우 한적하다. 허리 힘으로 꽤 오랜 시간 엎드려 있게 된 8개월차부터 ...
[2024-29] 마음을 알아주는 마음, 김지호 (별내 오롯이서재), +언어자극 육아서
아기가 10개월이 되며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잡고 일어서느라 바쁘다. 그래서 요즘은 공공실내놀이터에 자...
[2024-28]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김달님
한 시절 곁에 있어준 나의 사람들에게 책방 에세이 수업에서 글 한 편 완성하기를 했다. 내 글에는 ‘시절...
[2024-27] 우리 아이 왜 그럴까?, 최치현
너무 잘하려고 해서 마음보다 머리를 쓸 때 문제가 생깁니다. 특수성, 개별성이 있기에 양육에서 일률적인 ...
[블랙버드북숍] 너와나의글공부, 에세이 한 편 완성하기
#블랙버드북숍 #너와나의글공부 #김선정작가님 한달 반 전에 수업 일정을 확인했다. 어쩌다보니 첫 수업이 ...
[블랙버드북숍] 너와나의글공부, 글쓰기 참고도서
수업 시간에 나온 책 글에 감정을 담기 어려울 때 상황 묘사보다 자기 마음을 잘 이야기 한 글 읽기 나만의...
[그림책/표현] 꼭 안아주고 싶지만
아기랑 도서관 갔다가 5분 남짓 나를 위한 책 읽기 시간. 때마다 마음에 콕 닿는 책이 있다. 거리를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