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채사장 신작, 지대넓얕 11
오늘 서평은 후양이 직접 썼어요. 초6의 서평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썼는데 저보다 잘 썼더라구요. ...
벌써(?) 화요일
어제, 그러니까 어제 오후다. 큰 아이가 시간 괜찮으면 강남 신세계에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그 전날 가...
초5 책추천, 채사장의 지대넓얕 11. 시공간의 비밀
생각을 넓혀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의 지대넓얕 11권. 시공...
딸과 엄마 사이 그 어디쯤
지난 한 주는 유난히 짧았다. 금요일에 친정에서1박 2일 동생들과 모였으며 일요일은 딸들 커플과 만나 분...
초3 아이가 좋아하는 책 - 지대넓얕
요즘 리딩게이트 한다고 한글책 읽을 여유가 많지 않다. 하지만 쉬는 타임마다 짬짬히 읽고 있는 지대넓얕 ...
전설의 고향이 끝나고
지난여름 납량특집 포스팅을 한 바 있다. 비 오는 날 한강에서 지인들과 차 마시며 시작된 귀신 이야기. 무...
어린이 인문학습만화 과학도 쉬워지는 돌핀북 채사장의 지대넓얕 11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서 매일 도서관에 다녀오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빌려오는 책들에 관심을 ...
<우체국 아가씨>, 슈테판 츠바이크
400 페이지 넘는 장편이지만 줄거리는 간단하다. 가난한 아가씨가 우연한 기회로 단 몇 주간의 호화 찬란한...
지대넓얕 11권이 나왔습니다
분명 인터넷을 다 막아놨는데 귀신같이 인터넷을 하는 우리딸이(?) 알려줬습니다. "엄마! 지대넓얕 11...
새벽을 걷고 들어 와
하던 데로 라면 남편 출근할 때 같이 나가 주차장 앞에서 세이 굿바이, 각자의 방향으로 향했을 터다.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