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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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 내맘대로 감상기. 영화에서 문학을 소환하다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다.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아니면 이제는 두 시간 이상을 소비해야 하는 일이 아깝...
지대넓얕/어린이 인문학 추천 책/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 한 권
아들 J는 4학년 되고 나서 부터 지금 까지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독서록을 씁니다. 《해리 포터 》《미...
김치 요리
사실 김치 주제에 의한 변주 요리는 다양하다. 내가 해마다 김장에 연연하는 이유다. 갓 지은 흰쌀밥에 금...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백은선
밖에서 울적한 날은 집에 가 글이 쓰고 싶어진다. 집으로 오는 길 나는 아름다운 것만 보려 한다. 가을 단...
'아무것도 한 게 없네' 우울함을 덜어 주는 11가지 활동
언젠가 신문에서 소개한 글을 읽고 실천해 보기로 했다. 매일 하는 일이지만 좀 더 체계적이고 확실한 습관...
[1년 전 오늘] <한낮의 우울>, 자살 :12회
그 때 그랬다. 무거운 책 꼭 붙들고 읽어 낼 수 있을까 싶어서 매일매일 분량 정해 읽은 후 블로그에 기록...
세월이 주는 좋은 것. (제목은 내 맘대로)
안녕하세요? 나의 이웃님들! 아침 방송에서 오프닝 멘트를 듣고 느낀 점입니다 신선한 생각에 혼자서 박수...
요즘 읽는 책
의자에 앉아 건너편 책장을 쳐다본다. 무엇이 있는가? 이윤기 번역의 <그리스 로마 신화> 벽돌 책이 ...
우리 집안 김장 문화
시부모님 계실 때부터의 연례 행사로, 매년 11월 셋째 주 토요일은 김장하는 날이다. 다른 농사는 모두 도...
김장을 앞 두고
2 주전 시골 배추와 무가 얼마큼 자랐는지 보러 갔다. 달팽이 붙어 숭숭 구멍 뚫린 배춧잎이 눈에 띄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