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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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축복이의 그림 동화~♡
하루하루 에세이
그림 그리는 할머니 ○○○입니다.
엄마의 두 번째 그림책이 나왔다. '그림 그리는 할머니 ○○○입니다' 일주일에 한 장씩 그린 그...
나대로, 생긴 대로 사는 하루
11시!!! 세상에나 지금에야 눈을 떴다. 어제 어찌나 힘들었는지 식구들에게 햄버거를 건네고 9시부터 염치 ...
산다는 건~!!
햇살이 참 좋다! 겨울이 되니 빨래가 그렇게 안 말랐었는데 해가 쨍하고 뜨니 금세 바삭바삭하게 말랐다. ...
가을? 겨울?
오늘은 날이 참 포근합니다. 산책길에 보이는 초록 초록 두꺼운 눈이불을 덮고도 살아남았네요 ^^ 기특한 ...
[2년 전 오늘] 겨울 이야기~♡
[2년 전 오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년 전 오늘] 겨울 이야기~♡
[2년 전 오늘] 사랑이란~♡
[1년 전 오늘]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