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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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장치 제거한 날
교정한지 1년만에 드디어 교정기를 뺏다. 작년 이 맘 때쯤 40이 넘은 나이에 시작한 재교정. 걱정도 많았지...
다시, 시작.
다시 글쓰기 챌린지를 결제했다.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꾸준히 참여하다가 지난 3월에는 정신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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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강컨디션은 많이 회복되었다. 깁스도 풀고 더 아프다는 얘기 없이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전학한 집...
2월 달마고치 한달보고서
엄마의 일기장
허락이 되어야 한다.
요즘 언니와 내가 자주 하는 말은 "허락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말의 시작은 이랬다. 언...
경력단절
경력단절이라는 것. 나는 경력단절이라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 간호사면허가 ...
OPIC시험
남편이 나에게 OPIC시험을 권했다. 나와 OPIC시험은 별로 상관관계가 없다고 느껴져서 한귀로 듣고...
나는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3일간의 심리마라톤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함께 하는 두번째 마라톤이었고, 참가한 다양한 ...
총기있다는 말.
내가 항상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총명하다, 똑똑하다, 총기있다"이런 말 들이다. 이번에 3일간 ...
2024년 1월 달마고치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