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엄마라는 존재
아무리 세상이 철두철미한 자본주의로 물들어 가도 가족안에서만은 원시공산제처럼 '내 것'과 &#...
한잔 재스민 차에의 초대 <라이너 쿤체>
들어오셔요, 벗어놓으셔요. 당신의 슬픔을, 여기서는 침묵하셔도 좋습니다 come in, take off your sadness...
목동 로스팅카페, 커피나누기
집에서 원두를 내려 먹기에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를 찾아가 봤다. 일단 빨간 대문이 인상적이었다. 카페는 ...
내 삶의 버거움에 대해...유원<백온유>
"그때, 제가 너무 무거웠죠. 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서 다리가 으스러진 거잖아요. 죄송해요. 제가 ...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김이설) 내용 중에서
<소설 속에 나오는 위로의 시 혹은 위로의 말들> 아침에서 저녁으로 시간이 흐르고, 때가 되면 계절...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소설 속 주인공 '나'는 시인이라는 꿈을 갖고 있다. 그녀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여전히 사랑하...
페퍼민트 백온유
코로나19 벌써 4년 전이다. 처음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뉴스에서 보도 되었을때 조금은...
코끼리베이글 영등포점 방문기
가을 어느 수요일 오전, 아이들을 부랴부랴 학교에 보낸 후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고서 얼...
스토리텔링 시대가 오고 있다
#이야기의힘#이어령 #드림소사이어티#옌센 #명리심리학 Chapter1 "상품이 아니라 상품에 담긴 이야기...
랑과 나의 사막<천선란>
#천선란#로봇#그리움#인간의 목적 좌표를 잃어버리면 그냥 헤매일 수 밖에 없는 사막에 인간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