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책 - 선생님 우리 친구지요?
아이들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깊은 애정이 돋보였습니다. 아이들을 다 키운 엄마로서 <선생님 우리 친구...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9월 8일에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로 떠난 여행에서 23일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지 사흘이 지났지만, 여...
책 - 꽃을 세우다 (조현숙 수필집)
<꽃을 세우다>는 마치 정성껏 지은 밥을 맑은 청자빛 그릇에 담아낸 듯한 책이다. 표지도 책의 내용...
책 -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심윤경 에세이)
할머니의 삶을 '언어의 미니멀리스트로' 표현한다. 아이를 키울 때 과도한 관심과 말을 줄이고, ...
녹지 않는 마음이 있었다 (주제 글쓰기)
30년 전만 해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도로 사정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다. 특히 명절 ...
책 - 모월모일 (박연준 산문집)
모월모일은 아무 달, 아무 날을 의미한다. 작가는 책을 쓰는 동안 모과를 떠올렸다고 했지만, 나는 바람이 ...
엄마의 말 말 말
"똑 우리 엄마 같네. 엄마가 많이 보고 싶다. 우찌 꿈에도 한 번 안 나타날꼬. 이리 보고 싶은데.&quo...
내 나이가 어때서 - 살사 댄스 (주제 글쓰기)
버킷리스트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이룰 수 있을까 싶은 것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무리가 아닐까 ...
유년 시절
"산, 바다, 우물"은 내 유년기를 상징하는 단어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유년 시절의 모습도 변했...
고혈압과 행복 찾기
혈압이 158/95nmHg 나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와서 혈압을 잰다. 정상 범위인 120/80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