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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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인 거 같은데, 그만 쓸까?
#44일차 #쓰는하루 요며칠 나는 해야 할 일만 최소한으로 하고 의욕적으로 책을 읽지도, 글을 쓰지도 않는...
단조로워서 큰일
단조로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게 글인 것 같은데 요즘은 글이 잘 안 써지고, 쓸 거리 자체가 별로 없다...
나를 달래주는 밥과 요리, 그리고 술 - 하라다 히카 / 김영주, <낮술>(문학동네, 2021)
올해 테마독서 리스트 중 처음 완독한 책. 아무 정보 없이 읽은 책이라 완독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
자연스러운 호흡 속에 달래지는 여린 마음들 - 최은영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북클럽 세 번째 책. 최은영 작가 책 처음 접하는 거라 처음에는 좀 데면데면했지만 책이 좋아서 ...
메리 올리버 / 민승남 옮김 <천 개의 아침> (마음산책)
오늘은 자잘하게 할 일이 많아서 책상 앞에 앉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조금씩 읽다가 오늘 지하철에서 이동...
오랜만에 아라뱃길
완벽한 빛과 하늘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여름날씨다 싶었는데 오늘이 입하였네 #아라뱃길 #계양구 #입하
쉬어가는 글: 5월은 택배의 달
#22일차 #쓰는하루 #책방밀물 2년간 산 옷이 홈웨어밖에 없어 샀는데 배송 지연으로 5월로 넘어간 외출복 ...
오늘의 7호선 장암행
오늘은 도저히 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아서 지하철에서 책을 펼쳤다. 읽고 쓰는 하루를 하면서 가장 달라진...
실외 마스크 규제 완화 첫날의 걷기
#20일차 #쓰는하루 #오늘일기 오늘은 도저히 헬스장에 갈 수 없을 것 같고 실외 마스크 규제가 풀린 첫날 ...
민음북클럽 12기 얼리버드
지난 해 민음북클럽에 처음 가입했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4월 27일 얼리버드 알림 오자마자 구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