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7/11-7/17
7/11 전날 감자 삶아놓은 게 있어서 삶은 계란, 토마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7/12 <물고기는 존재하지...
7/4-7/10
7/4 시 필사 북클럽을 시작하고, 운동 후 커피 대신 냉침차를 시도해 본 날. #보틀웍스 에서 유자, 모과 블...
한 방 맞은 듯한 글귀 둘
한 주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번 주에 읽다가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졌던 소설의 글귀 두 개를 올...
2022년 상반기 2차 책장 정리
#46일차 #쓰는하루 결혼하면서 짝꿍과 가장 많이 토론했던 부분은 공동 공간의 배치와 분할이었다. 나는 책...
번아웃인 거 같은데, 그만 쓸까?
#44일차 #쓰는하루 요며칠 나는 해야 할 일만 최소한으로 하고 의욕적으로 책을 읽지도, 글을 쓰지도 않는...
단조로워서 큰일
단조로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게 글인 것 같은데 요즘은 글이 잘 안 써지고, 쓸 거리 자체가 별로 없다...
나를 달래주는 밥과 요리, 그리고 술 - 하라다 히카 / 김영주, <낮술>(문학동네, 2021)
올해 테마독서 리스트 중 처음 완독한 책. 아무 정보 없이 읽은 책이라 완독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
자연스러운 호흡 속에 달래지는 여린 마음들 - 최은영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마음산책 북클럽 세 번째 책. 최은영 작가 책 처음 접하는 거라 처음에는 좀 데면데면했지만 책이 좋아서 ...
메리 올리버 / 민승남 옮김 <천 개의 아침> (마음산책)
오늘은 자잘하게 할 일이 많아서 책상 앞에 앉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조금씩 읽다가 오늘 지하철에서 이동...
오랜만에 아라뱃길
완벽한 빛과 하늘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여름날씨다 싶었는데 오늘이 입하였네 #아라뱃길 #계양구 #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