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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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3 일기
평생 커피를 애정하셨던 엄마가 커피를 끊으셨다고 한다. 여름 감기몸살로 한참 고생하고 나니 그 좋아하던...
책방밀물 '쓰는하루'(4/19~5/30) 후기
- 절반의 실패, 하지만 어쩌면? - 1. 테마와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고 싶었지만 처음에 너무 힘을 주면 지...
독서모임 셀프 방학이 필요한 이유
독서모임은 즐겁지만 셀프 방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면 아래와 같이 정...
주간일기는 이쯤 하면 되었다.
쓰고 싶을 때 책 리뷰나 쓰는 걸로. 일주일의 일상을 정리하는 재미가 있지만 이것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
두서없는 주간일기 221010-221016
월요일은 필사의 날. #아버지의해방일지 는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소설 중 베스트에 들어갈 것 같다. 금요...
221004-221009
월요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시킬수도, 나가서 먹을 수도 없는 날씨라 집에 있는 재료를 탈탈 털어 떡...
220926-221002
월요일은 필사의 날. 이번주 독서회 책으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읽었다. 저자가 하고 ...
220919-220924
월요일은 필사의 날. 이번 주는 <헤르만 헤세의 나무들>에서 "나무들"이라는 에세이를 필...
220914-220917
12-13일은 친정에서 연휴 보내고 올라왔다. 14일에 새롭게 영어수업 듣기 시작했는데 집중하느라 조금 고생...
220904-220910
이번 주도 월-목요일까지는 부지런히 운동 다니고(열심히 했다고는 못하겠다) 잠깐 짬을 내어 홍차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