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장미의 이름은 장미
아마도 독서모임의 두 번째 책? 세 번째 책은 '건지감자껍질파이 독서클럽'인데, 이렇게 기록할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책장을 정리하고 있는데, 읽었던 책들을 기록하지 않고 버리기는 아쉬워서 옛날에 독서모임을 하며 읽었던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사실 읽기 시작한 책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었는데, 계속 책장이 안넘어...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올해에 완독한 마지막의 책이 될 것 같은.. 도서관에 들어온 신간을 정리하다가, 제목에도 책 표지...
패서디나
미국을 여행하며, 거리 곳곳에 있는 홈리스와 홈리스 텐트가 무서웠다. 거리를 좀 찬찬히 걸어다니며 여유...
비벌리힐스, 에코파크레이크
미국을 떠날 날이 얼마 안남았다… 공식 일정(?)으로 LA에 왔으면 가줘야지 하는 비벌리힐스(사실 난 별...
도둑맞은 집중력
책을 읽기 전에는 요즘 세대에서 집중력을 잃게 된 원인이 단순히 인터넷, 스마트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LA 다저스 스타디움
아는 선생님의 집에 초대를 받은 뒤, 선생님께서 미국의 생활에 대해서 더 알려주고 싶다고 또 초대를 해주...
9월 ~ 10월
물론.. 한국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미국 기록만 남겨 한국에서의 기록이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잊기 전에 기...
LA 12일차(북창동 순두부)
워너 브라더스 투어도, 초대받은 집들이와 함께 즐겁게 보낸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다. 여행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