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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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독서 기록이 늦었다. 듄을 읽다가 포기하고(너무 두껍다. 군대에 있을 때, 독서마라톤을 위해 정말 두꺼운 ...
안 느끼한 산문집
인스타였나 유튜브였나 릴스로 책 추천하는 영상을 봤다. 영상 속 인물이 소개해주는 내용도 마음에 들었지...
그러라 그래
도서관에서 보기 전에 제목으로 미리 알고 있었던 책이다. 양희은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제목에 웃겨서...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학교 옮기고 처음으로 다 읽은 책. 가족간의 몰랐던 이야기, 그 중에서도 슬픈 이야기가 엮여있는 책. 단편...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최근에 보았던 미드 중에서 제일 재밌던 것은 ‘굿 플레이스’랑 ‘프렌즈’다. 워너 브라더스 투어를 갔을...
장미의 이름은 장미
아마도 독서모임의 두 번째 책? 세 번째 책은 '건지감자껍질파이 독서클럽'인데, 이렇게 기록할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책장을 정리하고 있는데, 읽었던 책들을 기록하지 않고 버리기는 아쉬워서 옛날에 독서모임을 하며 읽었던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사실 읽기 시작한 책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었는데, 계속 책장이 안넘어...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올해에 완독한 마지막의 책이 될 것 같은.. 도서관에 들어온 신간을 정리하다가, 제목에도 책 표지...
패서디나
미국을 여행하며, 거리 곳곳에 있는 홈리스와 홈리스 텐트가 무서웠다. 거리를 좀 찬찬히 걸어다니며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