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미국 여행 준비
작년에 다녀온 LA를 올해 한 번 더 간다! LA에서 알게된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서... 작년을 살게했...
YBM교과서 수업자료 활용 6월 계기교육
6월 6일 현충일을 맞이해서 우리반 아이들에게 계기교육을 실시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나의 ...
파친코 2
무엇이 더 바른 선택일까? “힘든 상황에서 낮에는 일을 저녁에는 공부를 열심히해서 와세다 대학에 합격한...
파친코 1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파친코나 듄 같은 장편소설을 갖고, 읽고 싶다면 1편만 빌리면 된다는 것이다. ...
상관없는 거 아닌가?
걷는 사람을 읽고, 에세이를 좀 더 읽고 싶어서 서가를 찾아보다 발견한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이런 태...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독서 기록이 늦었다. 듄을 읽다가 포기하고(너무 두껍다. 군대에 있을 때, 독서마라톤을 위해 정말 두꺼운 ...
안 느끼한 산문집
인스타였나 유튜브였나 릴스로 책 추천하는 영상을 봤다. 영상 속 인물이 소개해주는 내용도 마음에 들었지...
그러라 그래
도서관에서 보기 전에 제목으로 미리 알고 있었던 책이다. 양희은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제목에 웃겨서...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학교 옮기고 처음으로 다 읽은 책. 가족간의 몰랐던 이야기, 그 중에서도 슬픈 이야기가 엮여있는 책. 단편...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최근에 보았던 미드 중에서 제일 재밌던 것은 ‘굿 플레이스’랑 ‘프렌즈’다. 워너 브라더스 투어를 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