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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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 메고 여름을 건너
북스타그램 프로필이었지. 책 요약은 안해요. 읽고 난 느낌만 모아요. 책보다는 그 책을 읽었던 나를 기억...
<베르가모의 페스트 외>
★ ★ ★ 망망대해 기댈 곳이 나 자신밖에 없는 비극. 구원은 누구한테서도 기댈 수 없고 자기 자신의 역할...
<모순>
★ ★ ☆ 심오한 주제에 비해 쉬이 까보여주는 직설적 발화. 발랄한 무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심오한 제목. ...
<스토너>
★ ★ 스토너라는 캐릭터를 정당화하는 데 힘이 잔뜩 들어갔으며 그를 위해 너무 많은 희생을 치른 데 대한...
<청춘의 문장들>
★ ★ ☆ 김 연 수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명의 사람을 알게 되는 것. 독서는 한 사람과 대면하는 것에 다름...
<153가정예배>
★ ★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럴 때면 뻔뻔하게 아이들이 동력이 된다. #153가정예배 #지소영 #두란노 #북...
<나무야 나무야>
★ ★ ☆ 내 속에 품어진 수천가지 마음 중에 꼭 한 가지만 남겨야 한다면 같이 아파하는 마음. 언젠가는 ...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세잔에 대하여>
★ ★ ★ ☆ “모든 이야기는 오해입니다. 통찰력은 오직 작품 안에 있을 뿐입니다.” #아내에게보내는편지...
<찰스 램 수필선>
★ ★ ★ ★ 읽어 나갈 때는 이 책을 다신 읽을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책장을 다 덮고 나니 그런 마음은 ...
<무족영원>
★ ★ ★ 처음과 끝이 같은 세계. “딱딱한 것이 만져지는.” 언어 이전의 것, 나 이전의 것을 보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