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따라 치워버렸고.

2024.12.13

계속 생각나. 다시 구하고 싶어 곧 매장들을 뒤져볼 거 같아. - 벼룩시장에 내다 팔, 또는 다른 친구들에게...
#퇴근하고떡볶이먹고카페와서토막글쓰기,#삶은보내고보내고보내기,#힐링을품은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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