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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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월 읽은책, 별점과 한줄평
<영혼의 길을 모순에게 묻다> ★★★★ 헤겔을 처음 만난 책인데, 첫 만남으로 아주 좋았다. 물론 헤...
23.1월 읽은책, 별점과 한줄평
리뷰가 올해부터 밀리기 시작했고 (사실 그 전부터 몇권씩 몰아쓰기중이었고) 리뷰할 책이 누적되는 만큼 ...
베란다정원에 남아있는-
20230807 한여름밤 오랜만에 내 손길과 온기(라기보단 땀내)를 더해준 정원. 그 오랜만이 하필 한여름밤- ...
바보형
대부분 과잉상태… 바보는 바보를 사랑해 ?
천기저귀 정리하기
2017 - 2020 에 훌륭히 쓰이던 것들 나눔 완료 추억의 베베앤샤, 로로메이드, 옳이궁뎅이, 해피내피, 아따...
홈 스윗홈
정리 반듯하지 않으면 번뇌가 일고, 사는게 지긋지긋해져. 어린 아이를 키우는 중에는 결코 해결방법은 없...
서울식물원 “우리 꿈꿀 때 이 꿈 꾸자”
서울식물원이었다. 아빠 근무하는 공휴일이니까 엄마 혼자 아이들이랑 뭘 해야 한다. 뭐냐면, 아빠라면 가...
복직하고 계절이 가고 있어. 오고 있어 ?
2022번째 가을이 오고 2022번째 가을이 가고 2022번째 겨울이 오고 2022번째 겨울이 가고 2023번째 봄이 오...
Cafes
자주 가던 동네 카페들- 우물, 메르시, 카페 드 벨라, 도서관 가는 길 열린 창, 적당한 간격, 녹음의 느낌,...
[책 육아]에서 [같이 읽기]로
TMI. 오늘은 아이들에게 화를 한 번(아니다 1.5회?) 밖에 안 낸 날. 치꾹이 두돌 쯤만 해도 난 아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