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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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하루
2023.8.4.금. 나름 분주했던 하루 새벽에 남편에게 주려고 깍았던 멀쩡하게 잘생긴 복숭아. 무맛에 쉰맛???...
걷기 7일차
2023.8.13. 일. 황토길걷기 7일차 황토길걷기3번
걷기8일차
2023.8.14.월. 황토길걷기 8일차 황토길걷기5번
걷기9일차
2023.8.15.화. 황토길걷기 9일차
그냥, 사람
2023년 5월 25일 <그냥, 사람> 홍은전 나는 책에 편식이 심한 편이다. 육아책, 자기개발서, 소설 최...
조문을 다녀온밤
2023.5.23.화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는데 기분이 이상했다. 대구까지 지인의 모친상 조문을 다녀온밤. 지인...
걷기6일차
2023.8.12.토 황토길걷기 6일차 가치있는 활동을 한다는건 힐링냉장고 ..생수 처음 받아봤다. 왜 이런데 돈...
걷기5일차
2023.8.11.금 걷기 5일차 [나를 움직이게하라] 오전에 괴산생산지 수해지역돕기 기금마련 모금활동을 한살...
태풍이 온날 집콕
2023.8.10.목 태풍이 온단다. 모두 조심하시길... 하루종일 태풍 핑계대고 집에서 있었다. 집콕. 이상하게...
걷기 4일차
2023.8.9.수. 황토길걷기 4일차 왕복5번 [나를 이끌어주는 함께하는 사람] 오늘은 방학맞은 아들아이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