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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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15일차
2023.8.21.월. 황토길걷기 3번 대견한 발걸음. 수업후 몸컨디션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가고 싶었다. 버스...
걷기13일차
2023년 8월19일 토요일 황토길걷기5번 주말..나의 짝과 함께
걷기12일차
2023.8.18.금 황토길걷기5번 야호~ 금요일이다. 힘내자.
아이들에게 자율이 주어지려면
난 좀 고지식해서인지 피구를 잘 안한다. 전래놀이가 아니어서인것도 있고 내가 잘 못하는건 시도하지 않기...
걷기11일차
2023.8.17.목. 황토길걷기 5번 오늘은 이사회가 있는날 9시에 나가야해서 일찍 다녀왔다. 후딱 운동하고 시...
걷기10일차
2023.8.16.수. 황토길걷기 10일차 황토길걷기5번 햇빛이 많아서 알록달록 나무들 덕에 생각보다 덜 더웠다....
분주한 하루
2023.8.4.금. 나름 분주했던 하루 새벽에 남편에게 주려고 깍았던 멀쩡하게 잘생긴 복숭아. 무맛에 쉰맛???...
걷기 7일차
2023.8.13. 일. 황토길걷기 7일차 황토길걷기3번
걷기8일차
2023.8.14.월. 황토길걷기 8일차 황토길걷기5번
걷기9일차
2023.8.15.화. 황토길걷기 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