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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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을 새롭게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요즘 의도치 않게 마음을 향해 어퍼컷을 맞는 일이 많아졌...
[5년 전 오늘] 좋아하는 글
꿈을 이루는 율리아
인생은 생각처럼 되지 않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꿈꿉니다. 그래서 원하는 것이 생기면...
일당백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짐 정리를 끝내고 세 번째 캠핑 일기를 씁...
불멍은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저는 지금 막바지 가을 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캠핑을 ...
완벽한 준비는 없다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으로 캠핑을 떠나는 날입니다. 아이들 입...
생활비에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이 벌써 10월 말일입니다. 10월 생활비에서 마지막으...
달걀 하나 삶는데도 잘 멈추는 게 중요하다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요즘 아침에 달걀을 삶아요. 전 계란 프라이도 노른자가 ...
사랑하는 딸아, 네 인생의 주인이 되거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아이 입시 결과 발표가 있었어요. 두구 두구 두구!...
2024년, 어땠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10월 말과 동시에 11월 첫날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