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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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행동은 손해만 남기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11월에는 아이와 해외여행을 꼭 가겠노라고 결심했어요. ...
가을은 이렇게 저물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가을이 예쁘게 무르익어 가는 일요일입니다. 낮 기온이 18...
나의 하루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좀 힘든 날이에요~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일이 잘 ...
바르게 살아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네 번째 백일 글쓰기, 61일째 글을 발행합니다. 전 극 I...
보고 또 봐도(3분기 결산 중)
안녕하세요. 19년째 재무팀에서 일하고 있는 고윤아입니다. 전 18년을 비상장사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상...
지옥 2를 보고나서(스포 없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캠핑을 잘 마치고 돌아온 일요일 저녁, 우연히 유튜브에서...
평정심을 새롭게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요즘 의도치 않게 마음을 향해 어퍼컷을 맞는 일이 많아졌...
[5년 전 오늘] 좋아하는 글
꿈을 이루는 율리아
인생은 생각처럼 되지 않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꿈꿉니다. 그래서 원하는 것이 생기면...
일당백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짐 정리를 끝내고 세 번째 캠핑 일기를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