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사랑은 기적같은 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네 번째 백일 글쓰기, 67번째 글을 씁니다. 오늘은 수많은...
퇴고의 힘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하루 종일 숫자와 씨름했더니 눈도 뻐근하고 어깨도 아픈 ...
쉽지 않은 오늘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2번은 운동을 해야 만기까지 횟수를 채...
모자란 행동은 손해만 남기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11월에는 아이와 해외여행을 꼭 가겠노라고 결심했어요. ...
가을은 이렇게 저물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가을이 예쁘게 무르익어 가는 일요일입니다. 낮 기온이 18...
나의 하루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좀 힘든 날이에요~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일이 잘 ...
바르게 살아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네 번째 백일 글쓰기, 61일째 글을 발행합니다. 전 극 I...
보고 또 봐도(3분기 결산 중)
안녕하세요. 19년째 재무팀에서 일하고 있는 고윤아입니다. 전 18년을 비상장사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상...
지옥 2를 보고나서(스포 없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캠핑을 잘 마치고 돌아온 일요일 저녁, 우연히 유튜브에서...
평정심을 새롭게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요즘 의도치 않게 마음을 향해 어퍼컷을 맞는 일이 많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