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미리 돌아보는 2024년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회의를 끝내고 자리에 돌아오니 책상에 달력과 다이어리가...
중딩맘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지금 중딩은 시험 기간이에요. 일본 여행도 과감히 포기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은 치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아이의 교정 상담을 받고 왔어요. 누굴 닮았는지 ...
가을의 주간 일기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갑자기 겨울이 온 오늘은 무엇인가요?! 어제와 오늘의 공...
충전이 필요한 I형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네 번째 백일 글쓰기, 69번째 글을 씁니다. 고단한 일주일...
ㅏ 다르고 ㅓ 다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조금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제 얼굴에 침 뱉는 이...
사랑은 기적같은 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네 번째 백일 글쓰기, 67번째 글을 씁니다. 오늘은 수많은...
퇴고의 힘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하루 종일 숫자와 씨름했더니 눈도 뻐근하고 어깨도 아픈 ...
쉽지 않은 오늘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2번은 운동을 해야 만기까지 횟수를 채...
모자란 행동은 손해만 남기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11월에는 아이와 해외여행을 꼭 가겠노라고 결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