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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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단톡방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2020년 유례없는 부동산 붐이 일어나고 생긴 문화가 있어...
첫눈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첫눈이 이렇게 존재감 있게 온 적이 있던가요. 하루 종일 ...
첫눈이 올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드디어 내일 첫눈 소식이 있어요!! 첫눈은 언제나 설레죠~...
월요일은 야근하는 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직장인의 월요일은 참 고됩니다. 예전 회사를 다닐 때는 ...
[서평단 모집_마감] 나의 첫 회계 수업 :: 현직 회계팀장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회계 이야기
안녕하세요. 고윤아입니다. 서평단은 마감되어 공유드립니다.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안녕...
영원한 나의 오빠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하늘은 청량한데 바람은 상쾌한 아침입니다. 외출 계획이 ...
취중진담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불금이라서 과음을 좀 했어요. 취중진담이라고 하죠~그래...
즐거운 목요일에는 운동을!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드디어 불!금!을 앞두고 있...
미리 돌아보는 2024년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회의를 끝내고 자리에 돌아오니 책상에 달력과 다이어리가...
중딩맘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지금 중딩은 시험 기간이에요. 일본 여행도 과감히 포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