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김장은 다 같이 해야 제맛이지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김장을 하고 90일째 글을 발행합니다. 아침 일찍 ...
조말론 바디로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샴푸 컨디셔너
안녕하세요 :) 지유입니다. 올해 신혼집으로 이사오면서 이사선물로 받게된 조말론 배스 앤 바디 제품중 라...
오늘 아침 알아차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지하철로 출근하는 금요일, 많은 인파 속에 자리 잡아 네 ...
[조말론] 바디크림 향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센트페어링
조말론 런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크림 ■ 브랜드: 조말론 런던 ■ 상품명: 바디크림 ■ 향: 피...
생각은 하는 게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일이 홍수처럼 몰려드는 12월입니다. 보통 12월은 온기 결...
밤새 안녕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밤새 심장이 두근거리는 일이 있었죠~ 저는 아이들 걱정에...
평화로운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오늘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전 직장에서 오래도록 같이 일...
언제나 즐거운 MBTI
"자 내가 이사를 했어 근데 집이 새집이야. 문을 닫으면 페인트 냄새가 심해가 머리가 깨질 것 같은데...
웃으면 복이 와요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2024년 12월 1일 일요일, 84일째 글을 발행합니다. 벌써 1...
사랑은 충분히 승산이 있다(feat. 전주)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쓰는 율리아 작가입니다. 저는 지금 전주에 있어요. 비록 피곤해서 입술이 부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