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저녁 6시 묵호항에서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다.
"도대체 무슨 책을 읽어야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얼마 전 뜻밖의 독자 편지를 받았다. 감옥에서 온 편지였다. 편지를 뜯는 손가락이 떨렸다. 나 또한 한 사...
나 홀로 《 해파랑길 12코스 》 송대말등대와 걷기 편한 길이 이어지는 경주의 마지막 구간
해파랑길 12코스 경주 구간 감포항 ~ 양포항 공식 거리 13.3km 실제 걸은 거리 13.5 km 걸은 시간 4시간 10...
나 홀로 《 해파랑길 11코스》 아름다운 바다와 신라를 동시에
해파랑길 11코스 경주 구간 나아 해변 ~ 감포항 공식 거리 17.2km 실제 걸은 거리 13 km 걸은 시간 4시간 3...
'없던 추억'을 추억하다
그래서 대만 청춘물을 보면 그 투명한 시절에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런데 도대체 왜 우는 걸까. 순정한 ...
자연 속을 걷다 보면
자연 속을 걷다 보면 장엄하고 무한한 자연과 미약하고 유한한 우리 존재의 대조를 피부로 느낀다. 그럴 때...
This is me! ..23.9.3..
니체는 앉아 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을 신뢰하지 말라고 했다. 키르케고르는 '걸으면서 날려버릴 수 없...
홍범도 장군의 절규
홍범도 장군의 절규 이동순 그토록 오매불망 나 돌아가리라 했건만 막상 와 본 한국은 내가 그리던 조국이 ...
This is me! ..23.8.30..
틈만 나면 맨발걷기 중이다. 처음 신발을 벗고 걸은 게 7월 19일이었다. 솔직히 첫날은 잠시 체험해 본 것...
클래식시계 해리엇 남자친구선물로 좋아
클래식시계 해리엇 남자친구선물로 좋아~지난번에 다녀왔던 햅스토어 연남점에서 맞춘 해리엇 클래식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