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4
출처
부모님댁 하우스에 다녀왔지요~
한번 하우스에 들렀다 가라고 연락이 와서 자동차 끌고 슝~ 하니 다녀왔지요. 가면 진짜 편안하긴 한데... ...
지금은 사라진 게임들~ 한 번 더!
지난 포스팅에 이어 하드 속 추억 게임 한 번 더 꺼내와 봤어요! 팡야 정말 재미있게 했었던 게임이었어요....
이번 주는 집에만 있어서
딱히 뭔가 포스팅 할만한게 없어서.... 지난번에 샀던 군것질거리 몇 가지 이야기만 할게요. 동네 문방구에...
지금은 사라진 게임들~
다시 한번 저장용 하드 속에 잠들어 있는 추억 속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요~ 허스키 익스프레스(?) 지금...
주말을 맛있게 보내는 방법~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1. 약속 전에 근처 문방구에서 추억의 불량식품을 산다~ 2.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
병원에서 서류 준비해서 보험사 들렸다가 핸드폰까지 바꾼 하루~
금요일을 제외한 월~목까지 계속 외출... 목요일에는 보험사에 청구할 서류 때문에 병원에 들렸다가 맞은편...
오래전 그 어느 날의...
pc 속 자료용 하드 뒤적이다 보니 발견한 10년도 더 전의 사진을 발견했어요. 지금은 갈 수 없는 시골의 한...
오랜만에 방문한 부모님댁에는 고양이가 있다.
그동안 일하느라 시간이 안돼서 방문을 못했더니 이번에 와서 수박이랑 먹을 것좀 가져가라고 하셔서 호다...
김포가는 길에
김포로 외근 나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구름도 흐릿하고 영 별로길래 지난 5월 외근 때 사진 올린닷 보너스...
2024가 되면서
살짝 머릿속이 고장 난 느낌입니다. 살면서 후회 안 할 일이 얼마나 될까 싶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내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