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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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오로라여행1. 스톡홀름에서 기분좋은 시작
3년 전이군요 :)
중국원서 읽기 2주차
설연휴를 설연휴답게 그렇게 보낸 편도 아니면서 참 2주차의 원서를 내려받아 세 페이지 밖에 안 되는 이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나는 누구인가
여러가지로 나와 닮은 그녀가 무심하게 준 선물이라 꼭 읽기로 결심했다. 이걸 주는 그녀의 마음은 무엇이...
초가을같은 겨울 타이베이 일상
그렇다 나는 가을을 제일 좋아했네 나도 모르게 여기 오게 된 이유들을 살면서 하나씩 찾고 있다. 그 가운...
밀리면 좀 어떻습니까... 타이베이 일상
오늘 아주 스스로 대견스럽게도 맑은 주말의 하늘을 돌처럼 여기고 영상 편집에 성공했다 (짝짝짝) 금요일...
반복과 중복의 차이 反復與重複
단편소설 번역수업을 들으면서 한 문장이 두 번째 첨삭에 또 걸렸는데, 왜 그런가 하고 보았더니 내가 重와...
에요VS예요, 한국어가 젤 어려워.
나는 문법이 제일 싫다. 뭘 외우고 이런 게 너무 힘들다. 막상 잘 외워지는 것도 아니다. 영어도 문법만 주...
모르니까 두려운 마음으로 타이베이 일상
지금까지 지내면서 가장 스트레스받고 두려울 때는 무엇을 사야하는 데 어떻게 사야할지 모르는 순간이다. ...
10월 마지막 날, 9월의 대만 격리일기
어쩌다 이렇게까지 밀렸을까... 그래도 인간이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10월은 넘기지 않았다. 그것만으로도 ...
미루고 미루다 쓰는 자축대잔치 대만 유학생 일상
웅장하게 타이베이 101로 시작한다. 대만은 이번까지 3번째 방문이지만, 아직도 저 101에 올라볼 마음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