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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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중국 원서 읽기 : 相逢
못 읽고 있던 3주차를 이제 읽게 됐다. 진즉 읽을 걸. 사실 4-5주차 대비 수월한 내용들이었다. 혹시나.. ...
[10년 전 오늘] [3일] 2013.01.21 다같이 돌자 쿤밍 한바퀴!
10년 전 글이라니 놀랍당 다음 10년 뒤엔 또 어디있을라나 그런데 은근 성질이 대쪽같네 이 블로거…
쓸모있음의 용기
첫 번째 대만 입국과는 달랐다. 나에 대해 갖는 마음가짐과 이 나라에 대해 갖는 태도 모두 예전과 정말 많...
4주차 중국 원서 읽기 : 相逢
무슨 일이든지 꾸준히가 참 어렵고, 꾸준히 하는 걸 가장 잘 한다고 자부하면서도 결국 나는 벼락치기에 가...
삼십대 유학생의 방학은 작고 소듕 (1편)
혹시나 지진에 물건 떨어지진 않을까. 괜히 걱정되서 침대 위에 고이고이 올려두고 떠났더랬다. 계획적이었...
영화 컨텍트 : 우린 시간과 순서에 얽매인 삶을 살고 있어
가끔 그럴 때가 있다. 원래 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을 하지 않아, 그 다음 진도도 나가고 있지 않은 상태. 그...
[3년 전 오늘] 오로라여행1. 스톡홀름에서 기분좋은 시작
3년 전이군요 :)
중국원서 읽기 2주차
설연휴를 설연휴답게 그렇게 보낸 편도 아니면서 참 2주차의 원서를 내려받아 세 페이지 밖에 안 되는 이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나는 누구인가
여러가지로 나와 닮은 그녀가 무심하게 준 선물이라 꼭 읽기로 결심했다. 이걸 주는 그녀의 마음은 무엇이...
초가을같은 겨울 타이베이 일상
그렇다 나는 가을을 제일 좋아했네 나도 모르게 여기 오게 된 이유들을 살면서 하나씩 찾고 있다. 그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