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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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의 양심없는 인간들
오늘, 나는 꽉찬 임신 8개월 차. 배가 산만큼 나왔다. 지하철을 탔는데 열 받아서 급 남기는 글. 힐끗힐끗 ...
고기 없는 집밥, 아이를 위한 야채 오일 파스타
고기 없는 집밥, 두 번째 주말이 되면 어김없이 한 끼는 파스타. 만들기도 간단하고 아이에게 야채를 먹일 ...
지구한테 미안해서, 병원에서는
임신 중 매달, 이제 곧 2주 한 번꼴로 가는 병원 태아 검진. 병원에 가는 것만으로도 내가 만들어내는 쓰레...
지구한테 미안해서,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PCR)를 이용한 보나쥬르의 비건 토너와 바디워시
지구한테 미안해서,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몇 년간 고군분투한 결과, 기초화장품을 살 때 나름의 기준...
나는 우울증 약을 먹는다_(6) 도돌이표
질병휴직 기간이 끝났다. 나는 예정대로 복직을 하게 됐다. 변수가 생겼다면 내가 임신을 했다는 것. 복직 ...
호또그의 하루 한 번 응가를 위해!(코어틱스 피부 면역 아기 유산균)
두어 달 전, 변볼 때 피가 나와 입원했던 호또그, 퇴원 후 바로 다시 유산균을 먹이기 시작했다. 쭉 먹이다...
지구한테 미안해서, 2023 코리아 비건 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알게 된 비건 페어, 올해는 나도 가봤다. 일단 나는, 비건은 아니다. 채식주의자에...
세 살, 두 번째 입원(feat. 혈변과 변비)
지난 5월 말, 호또그네 대가족(할머니, 할아버지, 이모들과 이모부들까지)은 저 멀리 부여에 놀러 갔다. 비...
장맛비 잠시 비켜 간 대천해수욕장
분명 흐린 날이었다. 아니, 출발할 때는 비가 왔지. 최고기온도 27도 정도라길래 물놀이는 못하겠고 아이들...
딸이냐, 아들이냐!
6/1 태아검진하는 날. 17주 1일차니까 성별을 알 수 있겠지? 남편은 초음파 보기 시작하자마자 선생님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