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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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는 집밥, 참나물 오일 파스타
고기 없는 집밥, 세 번째 엄마가 시골에서 참나물을 뜯어왔다. 잔뜩. 나물로 무쳐주시고 가져갈래? 물음에,...
35주 0일, 출산까지 -23일!
2주 전 제왕절개 날을 잡았고 예상대로 38주 차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아기가 충분히 잘 클지 걱정이다. 마...
나는 우울증 약을 먹는다_(7)임신과 결단
1년 넘게 질병휴직을 해놓고 복직한지 보름 만에 찾아온 위기, 그래, 정말 말 그대로 위기였다. 임신 초기...
세 살 호또그의 하루 한 장, 딱 한 달 글씨 쓰기 연습 기록(1일~15일)
연필을 제대로 쥐기가 어려운, 그래서 글씨는 다 읽을 줄 알아도 쓰기는 정말 싫어하는 호또그. 사실 당연...
강원도 영월, 꿈 내린 유아 숲 체험원(에코빌리지 숲 놀이터)
에코빌리지에서 1박 하면서 이번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꿈 내린 유아 숲 체험원(숲 놀이터). 지난 방문은...
지구한테 미안해서, 유리병 재사용 확대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10/10까지)
유리병 재사용 시민연대라는 곳에서 진행하는 서명 운동, 플라스틱 안 쓰겠다고 유리병에 들어있는 식품을 ...
늦여름 여행, 너의 얼굴.
벌써 한 달이 지난 여행, 예쁜 내새꾸. 훗날(아니면 벌써) 이날을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이때의 즐거웠던 ...
영월 에코빌리지, 별이 쏟아지고 숲 냄새 가득한 곳.
작년 12월, 겨울 이후 두 번째 방문한 강원도 영월의 에코빌리지. 숙소 리뷰가 있긴 했지만 내가 만족할 만...
오늘의 얼굴
옷 교환하는 21% 파티 갔다가 마음에 쏙 드는 옷으로 교환해서 고대로 입고 사무실까지 왔다. 기분이 좋아...
임산부석의 양심없는 인간들
오늘, 나는 꽉찬 임신 8개월 차. 배가 산만큼 나왔다. 지하철을 탔는데 열 받아서 급 남기는 글. 힐끗힐끗 ...